닫기

Advertisements

박주민 “김원웅 회장, 광복절 축사 말씀 깊이 새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1600115157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16. 12: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를 찾았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광복회를 찾아 "친일청산은 여야의 정파적 문제도 아니고, 보수·진보의 이념의 문제도 아니라 국민의 명령이라는 김 회장의 광복절 축사 말씀을 깊이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복 75주년을 맞아 역사의 교육을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전환의 시대 출발점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박 후보에게 임시 의정원 태극기와 신재호 선생 관련 역사서를 선물하며 '박주민 동지! 곧고 힘차게 훨훨 날아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김 회장의 광복절 기념사에는 "이승만이 친일파와 결탁했다" "안익태는 민족반역자" "현충원 명단에 독립군 토벌에 앞장선 자가 묻혀 있다" "대한민국은 민족 반역자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유일한 나라" 등의 표현이 담겨있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