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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현장에서 충북선 피해·복구현황을 보고 받은 뒤 “충북선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불편과 화주 등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완전한 복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역대 최장 장마가 계속되면서 국민들께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통령께서도 피해복구에 범정부적 역량을 모아달라고 주문하신 만큼 철저하고 면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철도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김 장관은 “충북선은 시멘트를 주로 수송하는 산업선으로 알고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에서 우회노선을 통한 수송대책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김 장관은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의 역량을 모아 현장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추가적인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