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정당계약은 이날부터 12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실시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달 22일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7.4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며 “푸르지오 리뉴얼 후 도입한 혁신설계와 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높은 정당 계약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47층 7개동에 전용 59~84㎡ 140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297가구 △59㎡B 126가구 △59㎡C 224가구 △74㎡ 347가구 △84㎡ 406가구다.
단지는 김해 도심권의 근원지인 안동지역에 10여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로 견본주택 오픈 이전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