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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박서준 떠난 방학 4일차, 정유미 참외김치 맛 본 최우식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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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3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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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vN '여름방학'의 최우식과 정유미가 박서준이 떠난 후 4일째 방학을 맞이했다.

31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박서준이 떠난 후 정유미와 최우식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준과 최우식, 정유미는 물놀이 후 중국음식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했다.


최우식은 박서준을 위해 오이와 자두 등을 챙겼고 "형 이제 가면 언제오냐"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서준이 떠난 뒤 최우식은 잠자리에 들기 전 정유미와 함께 자신들이 나온 잡지를 보며 "부산행이 몇년 전이다 벌써. 누나 우리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라고 말했다.


4일째를 맞이한 최우식과 정유미는 '뽀삐데이'를 맞이해 대청소 대신 각자 음식 준비와 뽀삐 그늘 만들어 주기에 나섰다.


특히 정유미는 참외김치 만들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최우식은 참외김치를 맛본 뒤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tvN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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