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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비, 해체 조명받은 이유는…“멤버 B양 사생활 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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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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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비 유튜브 캡처
그룹 옐로비의 해체 소식이 조명받고 있다.

지난 5월 옐로비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싱글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 멤버 전원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멤버중 B양의 사생활문란을 비롯하여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여 많은 고민이 컸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 결정으로 해체 한다"고 밝혔다.


이어 "SNS DM 등으로 4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6월 컴백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런 시점에서 많이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정말 안타깝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문란'이라는 표현으로 소속 가수의 사생활 문제를 언급하며 해체를 선언해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한 바 있다.

한편 옐로비는 2017년 싱글 앨범 '딸꾹'으로 데뷔했으며, 류희와 애니, 아리, 소예, 설하 등 5인조로 활동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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