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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2020-21시즌 새 유니폼 모델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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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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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트위터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2020-2021시즌 새 유니폼 모델로 나섰다.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키와 파트너십으로 제작한 2020-2021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유니폼은 토트넘을 상징하는 흰색과 남색이 주를 이룬다. 옅은 회색빛 패턴이 들어간 흰색 상의에 어깨 부분은 남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원정 유니폼 상의는 짙은 녹색, 하의는 검은색이며 형광 분홍색 선이 군데군데 들어가 있다.

특히 구단이 공개한 새 유니폼 관련 영상에는 손흥민이 가장 먼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8일 귀국한 손흥민은 2주간의 자가격리 후 오는 9월 EPL 새 시즌 개막 전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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