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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진 피부과 전문의가 밝힌 동안 피부의 비결이 주목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해 허창훈 교수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연진 전문의는 "우리가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며 "피부 관리 유무에 따라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밝혔다.
김연진은 "주름이 생기고 힘이 없는 이유는 노화 때문"이라며 "어쩔 수 없는 노화와 막을 수 있는 노화가 있다.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는 막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탈모에 대해 "탈모가 진행될 때 기준이 되는 부위가 있다. 뒷머리다. 호르몬의 영향을 안 받는 부분이다. 그래서 뒷머리를 기준으로 정수리의 모발이 얼마나 가늘어졌는지 보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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