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수상작은 ‘데시앙, 디자인 회사가 되다’ 영상으로 총 4편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디자인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이다’라는 카피를 통해 유용성과 편의성, 예술성을 겸비한 브랜드 아파트로 이미지 구축과 데시앙만의 디자인 철학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상은 혁신상 부문에서 ‘피카소’편이 금상을, ‘몬드리안’, ‘백자’, ‘메니페스토’ 등 3편이 은상을 수상, 총 4개의 영상 모두 수상했다. 시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9월 22일 온라인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몬드리안편은 지난해 ‘2019 앤어워드(&Award)’의 건설 부문에서 위너를 수상한 바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의 영향으로 제고된 브랜드 가치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분양·수주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