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25명 증가한 1만4175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2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발생 9명의 경우 서울 6명, 경기 2명 등 수도권에서 8명이 나왔다. 그 외에는 부산에서 1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6명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9명은 경기(4명), 서울(3명), 충북·충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5명으로 총 1만2905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9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