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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연애의 참견3’ 출연 소감 “과분한 사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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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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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SNS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재호가 '연애의 참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재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들이다. 걱정 많이 했는데, 과분한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재호는 슈트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재호는 21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 반년간 회계사 행세를 한 고민남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정재호는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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