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동서·남북도로, 신항만 등의 기반시설과 산업단지, 환경생태용지, 잼버리 예정부지 등 매립·조성 사업이 진행 중인 11개 현장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또한 지난 6월 건설공사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시행한 ‘우기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따른 미비한 사항 조치결과에 대해서도 재점검을 시행,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폭염과 코로나19가 겹치는 시기인 만큼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