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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부패에 대한 인식변화의 필요성 △사후적발·처벌보다 사전예방의 중요성 △소통의 중요성 등을 주요 골자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진행되었으며, 본부 임원, 박석훈 감사실장을 비롯 부서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공단은 임원, 지방조직장 및 부서장 등의 솔선수범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청렴교육을 진행한 전문강사는 “고위직부터 부패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며 “부패의 사전예방·청렴을 위한 소통 등 청렴성 제고를 위해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석훈 감사실장은 “이번 교육은 청렴기관으로서 공단이 성장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며 “공단 맞춤형 청렴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정착에 앞장서 국민과 함께하는 공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