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4010014946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7. 24.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는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은 올해 1월 20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이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또는 휴업하는 다중이용업소 중에서 공고일 전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휴업권유에 따라 7일 이상 휴업에 참여한 다중이용업소에 업체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행정처분에 의한 영업정지 및 코로나19 예방과 무관한 장기휴업, 정기휴일, 신청일 현재 폐업한 다중이용업소, 비영리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란다.

타 지원사업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소상공인 특별경영자금, 코로나 19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 불가하나 80만원 한도 내 차액 지원은 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에 앞서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중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자금을 집합금지 명령기간에 따라 지역화페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다.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다중이용 업소 소관부서)을 병행하며 신청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21일까지다.

지원가능 다중이용업소 업종 및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