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은 올해 1월 20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이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또는 휴업하는 다중이용업소 중에서 공고일 전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휴업권유에 따라 7일 이상 휴업에 참여한 다중이용업소에 업체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행정처분에 의한 영업정지 및 코로나19 예방과 무관한 장기휴업, 정기휴일, 신청일 현재 폐업한 다중이용업소, 비영리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란다.
타 지원사업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소상공인 특별경영자금, 코로나 19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 불가하나 80만원 한도 내 차액 지원은 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에 앞서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중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자금을 집합금지 명령기간에 따라 지역화페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다.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다중이용 업소 소관부서)을 병행하며 신청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21일까지다.
지원가능 다중이용업소 업종 및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