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004719949_001_20200716151813944 | 0 |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해외유입 감염이 심상치 않다./ 사진 =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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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63명 증가한 1만3879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6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9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발생 29명의 경우 서울 16명, 경기 8명, 인천 4명, 광주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34명의 경우 19명이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해외유입 환자의 국적은 내국인 15명, 외국인 19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55명으로 총 1만2698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난 누적 297명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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