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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5~17층 14개동(아파트 13개동, 오피스텔 1개동)에 총 1304가구·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731가구, 오피스텔 21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별로는 △59㎡A △59㎡B △84㎡A △84㎡B △84㎡C △101㎡ △125㎡ 등 1079가구이며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 △30㎡ △31㎡ △54㎡ 등 225가구로 구성된다.
파티파병원, 대구의 관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세계백화점, 경북대학교 등이 가까운 곳에 있다. 또한 도시철도 엑스코선 개통이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1304가구 랜드마크 대단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오피스텔의 독립성을 유지하며 하나의 주거문화를 형성하기 때문에 생활이 되고 문화를 형성하는 주거형 소형아파트”라며 “공간은 콤팩트, 생활은 퍼팩트한 신주거공간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