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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구족화가와 같이 짓는 미소 전시회’는 지난 20부터 내달 7일까지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1층 로비 전시에 이어 17~28일까지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더샵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세계구족화가협회 한국지부인 한국구족회화협회 소속 김영수, 박정, 오순이, 이호식, 임경식, 임인석, 임형재, 황정언 등 8명이며 도시 이야기, 또 다른 시선, 내 마음의 풍경 등 총 26개의 작품이 전시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예술을 만들어낸 작가들의 철학과 마음가짐, 희망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