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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으로 데뷔해 올해 45년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씨는 지난 2012년 ‘스탑헝거(Stop Hunger) 식량지원 캠페인’을 통해 기아대책과 연을 맺은 후 국내외 긴급구호 및 아동 후원에 동참해왔다. 이어 코로나19 등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고액 후원을 약정하며 필란트로피클럽 200호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윤유선씨는 “아프리카 첫 봉사활동 당시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두 아이의 엄마로써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필란트로피클럽 회원 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고통 받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 발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윤유선과 가족, 필란트로피클럽 1호 회원 노국자, 100호 회원 현해철,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