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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관고전통시장 상인회, 식품취급업소, 이천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신청한 결과로 경기도와 세스코가 현장방문을 통한 컨설팅 심의 후 최종 16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는 시설(천정, 내벽, 바닥, 환기시설, 화장실), 장비(냉장·냉동고, 쇼케이스, 자외선 살균기)등의 보수비용 중 80%(최대 300만원)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20%는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상인회 관계자는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시설 및 장비 개선과 식품위생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시 찾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특성화 육성 전략의 하나로 전통시장의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