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시범 개관하는 도서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휴관일은 기존과 동일)며 도서 대출·반납서비스와 자료실, 열람실 열람석의 30%만 이용 가능하다.
또 모든 이용자는 출입구에서 발열체크 및 전자출입명부(도서관QR코드 촬영 후 개인정보입력) 인증 후 입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시범 개관해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휴관기간 동안 맞춤형 도서대출 지원서비스인 ‘북-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실시해 1만1867명, 4만446권의 대출실적을 얻었다”며 “이번 도서관 시범개관을 계기로 즐겁고 건강한 독서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