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인구 100만의 청년친화도시 조성,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추진으로 열린 행복도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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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7기 전반기를 “민선6기 현안사업의 조속한 완성과 밀양의 경제지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밀양의 융성기를 견인할 성과 등을 가시화하는 시기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시장의 민선7기 지난 2년 주요 성과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착공 △나노융합연구단지 준공 △나노그린타운 지구지정 및 고시 △하남일반산업단지 준공 △밀양상생형 일자리 협약 체결 △ 한국나노마이스터고 개교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 재개 △국립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동시 개관 등을 꼽았다.
또 △밀양아리랑대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내일·내이·가곡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추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본격 추진 등 굵직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문화관광 도시로의 기반조성 △스마트팜혁신밸리 공모 선정 △삼양식품 유치 △오리온 농협 밀양공장 준공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 준공 등으로 미래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내세웠다.
이어 박 시장은 △기업퍼스트 나노도시 조성 △‘스마트 6차 농업 수도’ 로의 성장과 농업환경 조성 △도심내 지역경제 회복 주력과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 민선 7기 후반기 밀양시정의 3대 핵심목표를 제시했다.
시는 민선7기 후반기 2년 동안 3대 핵심 목표 달성에 주력하면서 청년이 함께 잘 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추진으로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밀양, 다 같이 살기 좋은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밀양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가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민선7기 반환점에서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이 될 대형 프로젝트의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께서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로써 보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있는 시민들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모두가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