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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토공자동화·첨단측량 △스마트 건설안전 △스마트 유지관리 △3차원 프린팅 △BIM 라이브 △스마트건설 UCC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역할을 분담해 분야별 경연행사를 주관한다.
참가 희망자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장 경연은 9월 9일부터 25일까지 차례로 진행된다.
분야별 수상자는 11월 열릴 예정인 ‘스마트건설기술·안전대전’에서 장관상과 함께 총 2억8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받는다.
정용식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혁신적인 스마트건설기술들을 보급·확산하기 위해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는 기회의 장이 필요하다”며 “건설산업·현장 전반에 모범사례가 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