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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드라마 ‘푸른하늘’ 제작 돌입…9월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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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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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
그룹 방탄소년단의 드라마 '푸른하늘'이 9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

17일 일간스포츠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초록뱀이 제작하는 드라마 '푸른 하늘'이 주조연들의 오디션 및 감독 미팅 등 제작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학창 시절부터 데뷔 후까지를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요 배우들의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의 연출은 JTBC '네 이웃의 아내' '유나의 거리' '사랑하는 은동아' 등을 공동 연출한 김재홍 PD가, 극본은 '올드미스 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송곳' 등을 공동 집필한 김수진 작가가 맡게 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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