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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공모 선정으로 국비 40억원 지원과 함께 장애인시설 지원을 위한 도비 15억원의 추가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군비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창녕반디비체육센터는 창녕읍 탐하리 61-1번지 일원인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뒤편에 건립할 예정이다.
다목적체육관과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수중치료실 등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 및 문화시설 건립을 위해 오는 9월부터 현상공모 및 실시설계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내년 8월에 착공해 국·도비 55억원 등 93억원을 투입해 2022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 반다비체육센터가 장애인체육활동의 요람으로 자리 잡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도록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