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학원·pc방도 QR코드 도입 의무화…전자출입명부 확대 적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2010007912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6. 12. 12: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032201010015587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12일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 = 보건복지부
정부가 수도권 소재 학원과 pc방에 대해서도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한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고위험시설의 전자출입명부를 차질 없이 도입하고 수도권의 학원과 PC방도 설치를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시원, 쪽방촌, 함바식당 등 제도권 밖 시설에 대해 선제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발생 가능한 집단감염을 조기에 차단할 것”이라면서 “수도권의 치료체계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공동병상 대응체계계획을 조기에 확정해 지자체 생활치료센터 외의 국가지정 공동생활치료센터도 미리 신설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6명 증가한 1만2003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 43명 중 42명이 서울, 경기에서 발생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