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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더블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의동, 천안나, 임한결, 서민재 팀은 포켓볼 데이트에 나섰다.
정의동, 서민재가 한 팀이 되고 천안나, 임한결이 한 팀이 돼 게임에 나섰고 정의동이 서민재를 살뜰히 챙겨 임한결과 천안나의 묘한 질투심을 자극했다.
이어 식당으로 향한 네 사람은 김강열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우리가 화장을 고치는 게 마음이 없어서 그런 줄 알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서민재는 "남자 네명중에 누가 제일 멋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임한결은 "그럼 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한결은 "인우같은 스타일이 멋진 것 같다"라며 "의동이도 되게 다정하고 멋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 여기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많이 한다"고 칭찬했다.
천안나는 "되게 나는 내가 솔직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여기 오고나서 표현을 잘 못하겠더라"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