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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홈페이지, 21번째 코로나 확진자(원묵고등학교 3학년·묵1동) 동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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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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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중랑구청에서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원묵고등학교 3학년·묵1동)의 동선을 안내했다. 



7일 중랑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21번째 확진자는 원묵고등학교 3학년으로 6일 중랑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았으며, 금일 양성으로 판정되어 동거 가족 자가격리 및 거주지와 원묵고등학교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21번 확진자는 5월 25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선별검사를 받았으며, 확인 결과 5월 26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후 12일이 경과한 6월 7일 2차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되어 동선 공개 시점이 5월 26일로 정정됐다.
 
중랑구 측은 2차 검사 사유(확진자 본인 진술)와 관련해 "6월 5일 00월드를 다녀온 후 타지역 확진자가 00월드몰에 다녀간 사실을 알게 되어 본인의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 6월 6일 중랑구보건소 2차 검사를 받았음"이라고 명시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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