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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박준경 경찰서장과 정영환 밀양교육장이 직접 참석해 첫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켰다.
참석자들은 2020학년도 등교 첫날을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예림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거리 캠페인을 하며 차량 서행 및 안전운전 유도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캐치프레이즈를 홍보했다.
박준경 서장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으로 어린이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밀양 시내 스쿨존 22곳에 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조성해 어린이 등 보행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