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필드마스터, 창녕군에 농촌일손돕기 생수 1만8000병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601001425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5. 26. 18: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도 참여할 예정
필드마스터 농촌일손돕기 생수기탁
26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필드마스터 관계자들이 농촌일손돕기를 위한 생수를 전달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26일 ㈜필드마스터가 농촌일손돕기를 위한 생수(500㎖) 1만8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태식 필드마스터 대표는 “농번기 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직원들과 함께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마늘, 양파 수확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농촌인력난이 염려되고 있는데 기탁품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필드마스터는 창녕군 도천면, 대합면 소재 인조잔디 생산업체로 연매출 300억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