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양, 도심 무더위 휴식처 ‘도심 음악분수’ 가동...볼거리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401001255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5. 24.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월 1일부터 가동, 서천 무지개분수...프로포즈 등 이벤트 진행
마동유원지 음악분수1
전남 광양시 마동유원지 음악분수. /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는 무더운 날씨가 다가옴에 따라 도심의 시원한 물줄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음악분수들이 연이어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양읍 ‘서천 무지개분수’와 중마동 ‘마동유원지 음악분수’는 다음 달 1일부터 평일 오후 8시와 8시 30분 각 20분씩 총 2회,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8시와 9시에 각 30분씩 초 2회 공연한다.

‘서천 무지개분수’는 워터스크린을 이용해 생일축하, 프러포즈 등 기념일에 동영상, 사진연출, 레이저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무지개분수 게시판으로하면 되며, 연출된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마동유원지 음악분수는 레이저를 추가로 설치해 다채롭고 풍요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호 시설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곡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음악분수대 공연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