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점검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주변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며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50개 학교주변 200m 내의 매점, 문방구,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44곳 이다.
점검기간 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은 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찾아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학을 맞이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의 점검을 실시해 기호식품 취급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