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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천시에 따르면 이달 1일자로 마장행복어린이집(이천시 마장면LH행복주택 관리동)을 개원해 지역 내 마장호반1차어린이집(마장면), 마장호반2차어린이집(마장면), 증포칸타빌어린이집(증포동)등 총 4곳을 120명의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9월 각 아파트 시행사와 20년간 무상임대협약을 체결했으며 편안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를 걸쳐 개원했다. 또 아이들의 교육에 필요한 교구 및 기자재비개소당 3000만원을 시비로 지원했다.
엄태준 시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는 민선7기 공약사업이며, 2020년도에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가 개원함으로써 아파트 입주민 및 지역주민의 보육부담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하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