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렉스턴 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자동차를 보고 감탄하며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기뻐했다.
내부에 탑승한 임영웅은 "부들부들 하구만"이라며 비닐도 뜯지 않은 상태에서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운전에 임해 미소짓게 만든다.
임영웅은 "생애 첫 차인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면서 내 차가 맞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내 차'도 다 생겼다"며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남겼다.
또한 "관객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는 "오랜만에 서면 되게 어색할 것 같다. 안 선지가 너무 오래 되서. 관객들과 나눴던 대화들이 어색하겠지만 또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주차장에서 진행된 언박싱에서 임영웅은 비닐뜯기에 나서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다"고 걱정했다.
결국 스태프와 함께 언박싱이 진행됐고 임영웅은 "여러분이 선택해주신 첫 차의 주인, 임영웅 안전하게 타고 다니겠다. 이 차를 타면 평생 무사고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사고가 나더라도 저는 안 다칠 것"이라며 "굉장히 단단해 보이고 안전해 보인다. 너무 감사 드리고 조심히 잘 운전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처음 차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는 영웅이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팬들과 함께 언박싱하는거 보고 감동했어요" "생애 첫차 안전하게 타고 다니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