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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누리꾼 수사대가 추측한 혼성그룹 실루엣은?…이효리·비에 ‘이 사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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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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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놀면 뭐하니?' 혼성그룹 편의 실루엣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최종 멤버에 대한 '떡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놀면 뭐하니?' 혼성그룹 실루엣'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사진 속에는 앞서 방송에서 공개된 유재석을 비롯한 나머지 4인 멤버의 제스처와 흡사한 사진들이 담겨있다.


(왼쪽부터) 누리꾼 수사대의 지목을 받은 첫번째 인물은 가수 비로 한 쪽 손을 길게 뻗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양손을 엑스자로 올린 이효리가 혼성그룹의 또 다른 멤버로 추측됐다.


다음으로는 모자쓴 서태지의 모습이, 마지막으로는 정려원이 최종 멤버로 지목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깡'의 인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고 물었고 이에 비는 "깡'이 3년 전에 나온 노래다. '이게 왜 갑자기 밈(meme)이 되고, 화젯거리가 되지?' 싶었다. 너무 서운하다"고 말했다.


비는 "왜 '1일 1깡'을 하느냐"며 "아침 먹고 '깡' 점심 먹고 '깡' 저녁 먹고 '깡' 식후 '깡' 해야 한다. 나는 하루에 '1인 7깡'을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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