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합 |
19일 오전 SNS에는 "신도림에서부터 차가 안오는건가" "고장 연착이라는데 무슨 일" "2호선 오늘은 또 무슨일" "배차 간격이 역마다 한대씩, 아니 두대씩 있나"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실시간 SNS를 통해 출근길 지연으로 인해 "10분을 기다렸는데 열차가 안온다" "2호선 상행선이 파워 연착을 하고 있다" "신도림 방면 봉천역에서 열차 고장 약 10분 지연"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앞서 18일에도 2호선이 '실검'에 오르며 일부 누리꾼들이 SNS로 불편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지하철 지연으로 인한 각종 증명이 필요할 경우, 서울교통공사(서울메트로)·한국철도(코레일) 홈페이지나 하차하는 지하철 역사에서 직접 날짜별 지하철 지연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앞서 코레일 관계자는 "지하철 지연으로 인해 출근 시간에 제때 직장에 도착하지 못하거나 시험장에 입실하지 못한 수험생 등이 있을 수 있다"며 "피해를 입은 승객들이 이를 증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