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국비 66억원을 포함해 모두 105억원 규모의 푸드 플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푸드 플랜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뿐만 아니라 소비·식생활·영양·폐기 등 먹거리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계획이다.
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도농교류 거점 인프라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다.
또 영세·소농을 대상으로 다품목 기획생산체계를 만들어 공공급식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농식품부, 경기도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체결하고 전담전문가를 위촉해 푸드 플랜 사업 추진 상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