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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석 두남환경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거금을 기탁해준 정중석 대표이사에게 감사하다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 중인 창녕365스마일뱅크를 통해 기존 복지제도로는 지원할 수 없었던 위기가구에게 전달한다.
두남환경은 2005년 설립된 창녕군 대지면 소재 건설폐기물중간처리 업체로,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