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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10월 결혼설, 예비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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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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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신화 전진이 오는 10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전진이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진의 예비 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진의 소속사 CI ENT 측은 이날 “관련한 보도를 접하고 현재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2017년 7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신화의 첫 기혼자가 된 바 있다. 전진은 그룹 내 두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진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으며 2006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이어 드라마 '구미호외전' '그분이 오신다' 등이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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