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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 SNS |
가수 강원래가 코로나19 검사 인증 사진을 올린 후 쏟아진 오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3일 강원래는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을 좋아하고 즐기는 여러분. 코로나19의 힘든 상황 .현명한 대처로 이겨나갑시다 . 검사 과정은 줄서서 대기- 전화번호 주소 현재 몸상태 등 작성 - 체온재고 면담-입에 한번 코에 두번 채취 - 끝 -다음날 문자로 결과 알려줌"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강원래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모습과 용지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원래는 또 한 차례 SNS를 통해 "제가 코로나 검사 받은 부분이 기사화 되면서 몇가지 오해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이태원을 살리자'란 뜻은 코로나로 어수선한 현 상황에 "문나이트" 문을 다시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는 뜻이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강원래는 현재 이태원에서 주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래는 "몇명 안되는 우리 직원들부터라도 코로나 검사를 받고 거리두길 지키며 이태원이 안전해 가길 바라는 뜻이었습니다. 이태원엔 클럽 뿐 아니라 식당,옷가게등 수많은 업장이 있습니다. 클럽에서 확진자가 나왔단 이유로 이태원 전체를 죽음의 도시로 오해 하는것 같아서 우리 가게와 관련 된 모든 사람들이 검사를 받은것 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나이트는 4층이고 테라스가 있는 곳이라 완전 밀폐된 장소가 아니고 또 라운지 펍이지 클럽이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강원래 SNS 글 전문.
제가 코로나 검사 받은 부분이 기사화 되면서 몇가지 오해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이태원을 살리자'란 뜻은 코로나로 어수선한 현 상황에 "문나이트" 문을 다시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몇명 안되는 우리 직원들부터라도 코로나 검사를 받고 거리두길 지키며 이태원이 안전해 가길 바라는 뜻이었습니다. 이태원엔 클럽 뿐 아니라 식당,옷가게 등 수 많은 업장이 있습니다.
클럽에서 확진자가 나왔단 이유로 이태원 전체를 죽음의 도시로 오해 하는것 같아서 우리 가게와 관련 된 모든 사람들이 검사를 받은것 입니다 .
또 문나이트는 4층이고 테라스가 있는 곳이라 완전 밀폐된 장소가 아니고 또 라운지 펍이지 클럽이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 . *문나이트 운영 중단 내용
2020년 3월 6일 금요일부터 정부권고 다중이용업소 운영 중단 동참
2020년 4월 5일 일요일까지 유흥시설 운영 중단 동참
2020년 4월 19일 일요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중단 동참
2020년 4월 29일 수요일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 요건 지키며 업장 오픈(손님 없었음)
2020년 5월 1일 금요일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 요건 지키며 업장 오픈(외국 손님들 외엔 손님 거의 없었음)
2020년 5월 2일 토요일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 요건 지키며 업장 오픈(손님 거의 없었음)
2020년 5월3 일요일부터 문을 닫고 상황지켜보던 중 2020년 5월 7일 목요일 이태원 킹클럽 확진자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 중단 동참하였고 현재 영업을 안하고 있습니다.
문나이트는 영업 당시 입구서 체온체크, 입장자 명단 작성, 하루 두번 시설 소독, 각 위치에 소독제 비치, 근무자 마스크 항시 착용, 오픈시부터 환기 시키며 영업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