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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충격 반전, 박지현→김강열·이가흔→정의동 선택…천안나 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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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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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반전 선택으로 러브라인의 대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천안나의 등장이 예고됐다.

1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박지현과 데이트에 나선 김강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열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저녁 식사 후 "박지현, 이가흔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각자 나른 날짜에 만나보고 싶다고 말해 시그널 입주자들 사이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특히 천인우와 함께 영상을 시청하던 박지현에게 다가가 데이트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기도 했다.


이후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을 향해 한혜진, 윤시윤 등 패널들은 "처음 만나본 사람의 유형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를 제외하고 남겨진 천인우, 이가흔, 정의동 세 사람은 야경 산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마지막 선택에서는 박지현과 김강열이 쌍방 선택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가흔이 정의동을 선택했으며 정의동은 서민재를 선택하며 반전 결과를 전해 충격을 안겼다.


방송 말미에는 천안나의 등장이 예고돼 8명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 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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