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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식은 한정우 창녕군수와 윤병국 창녕군상공인협의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문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했다.
협약문에는 기업은 고용을 유지하고 군은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안정화와 기업경쟁력 제고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세부 협약내용은 △고용유지 △안정적 지역일자리 대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적극 동참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 지원 △창녕영남일반산업단지 지원 기타 상호간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한 달간 군청 구내식당 운영 중지와 점심시간의 탄력적 확대 운영, 본청 및 읍·면 전 직원과 유관기관·단체가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인 ‘장본데이’에 솔선 참여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