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상공인협의회와 포스트 코로나 대응 상생업무 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201000565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5. 12.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체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총력
창녕군 포스트 코로나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2)
창녕군이 1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창녕군상공인협의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코로나19 이후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11일 ㈔창녕군상공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식은 한정우 창녕군수와 윤병국 창녕군상공인협의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문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했다.

협약문에는 기업은 고용을 유지하고 군은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안정화와 기업경쟁력 제고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세부 협약내용은 △고용유지 △안정적 지역일자리 대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적극 동참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 지원 △창녕영남일반산업단지 지원 기타 상호간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한 달간 군청 구내식당 운영 중지와 점심시간의 탄력적 확대 운영, 본청 및 읍·면 전 직원과 유관기관·단체가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인 ‘장본데이’에 솔선 참여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