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스터트롯’ 영기, 김호중과 우정 자랑 “‘음악중심’은 내가 선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900211857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9. 2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기 인스타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영기가 김호중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영기는 인스타그램에 "호중이 첫 음악방송 기념으로 동거인들 끼리 치킨회식 ~카레치킨 맛있다요 ~호중아 음악은 너가 선배지만 음악중심은 내가 선배다잉"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영기와 김호중 등은 치킨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영기와 김호중 등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영기는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