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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강남구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강남구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강남구 추가 확진환자 동선 안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65번째 확진자는 19세 남성으로 지난 4일 신논현역 3번 출구 쪽에 위치한 카페를 방문했으며 당시 접촉자 2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5일에는 도곡역 2번 출구에 있는 카페를 방문했으며 당시 접촉자 3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밤 9시에 방문한 선릉역 1번 출구의 음식점의 접촉자 3명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8일에는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오후 6시에는 강남역 12번 출구의 카페를 방문했다. 이후 9일에 양성 확인을 받았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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