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준공목표 5개사업 추진
|
고흥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첨단기술 활용한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공모에 선정 돼 6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금산면 연홍도에 총 12억원을 투입해 섬마을 뮤비컬쳐 플랫폼, 고흥형 에듀스포테인먼트, 행복한 연홍 로컬푸드, AI기반 가가호호 어르신케어, ICT기반 스마트 마을방송서비스 등 총 5개 사업을 오는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지역주민과 협의체를 구성 사업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첨단기술을 통해 연홍도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익을 제고할 방침이다.
한편 6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연홍도는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돼 국내 유일의 섬 속에 미술관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