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화재…50대 남성 1명 전신 화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700105218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7.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경기도 김포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오전 9시 11분께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1시간 30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업체 내부에 있던 6명이 긴급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1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 등 장비 30대와 인원 9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 중이다.

업체 일대는 플라스틱이 타면서 난 검은 연기로 뒤덮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업체 인원 7명이 모두 나온 상황이어서 추가 인명피해 가능성은 없다"며 "인근 건물로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으면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으며 완전 진화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