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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아침’ 시서스 가루 다이어트 실제 후기보니 “66kg→55kg으로”…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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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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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시서스 가루 다이어트로 11kg을 감량한 남소라씨의 사연이 전파를 탄 가운데 부작용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남소라씨는 "원래 66kg이었는데 현재는 55kg으로 11kg을 감량했다. 30대가 되니까 뱃살이 너무 찌고 소화도 잘 안되더라"라며 "이렇게 있다가는 제 몸에 이상이 생길 것 같아서 살을 뺐다"고 말했다.

트레이너는 "일반인의 기준을 넘어섰다. 바디프로필 촬영도 가능하고 조금만 더 준비하면 대회까지 뛸 정도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준비중인 사연자를 찾은 남소라씨는 탄산음료와 간식들을 모두 냉장고와 거실 등에서 치우며 다이어트 조력자로 나섰다.

18kg이 쪘다는 주부 사연자에 전신 운동법을 전수한 남소라씨는 집 안에서도 매트를 깔고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무릎 올리기 운동, 다리 쭉쭉 운동 등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남소라씨는 또 다른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시서스 가루를 넣은 물"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방송에서는 시서스 활용 레시피로 시서스에 다진 마늘과 대파, 된장 등을 넣고 끌인 시서스 수육이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시서스 부작용에는 과다 섭취시 설사, 구토, 복부팽만감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권장량을 준수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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