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케이시 ‘언프리티 랩스타3’ 첫 등장 모습은? 자이언트핑크 “대꾸할 것도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500112344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5.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net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진 육지담, 케이시, 자이언트핑크 등의 첫 등장 당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5일 Mnet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3` 1회가 재방송됐다. 


나다를 향해 랩을 하겠다고 밝힌 전소연은 "솔직히 여기서 내가 누구 때문에 긴장했냐고 묻는다면 바로 언니였지"라며 "언니 왜 이렇게 못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당당하다, 패기가 있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케이시는 "내게 기대를 건 건 정말 고맙다. 근데 좀 아니지"라며 "내가 부르는 게 값이고 답이야. 네 앞길이나 쳐다봐"라며 자이언트 핑크를 향해 독설을 날렸고 자이언트핑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야? 대꾸할 것도 없네"라며 응수했다.

한편 이날 육지담은 제이니에게 겉모습에 더 신경을 쓴다는 이유로 최하위 래퍼로 지목되기도 했다.

육지담은 “겉모습에도 랩에도 신경을 다 썼는데 몰랐나보다”며 “시즌1 당시 제시 언니 기분을 알겠다. 왜 ‘난쟁아 잘 들어봐’라고 했는지”라고 심경을 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