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임대료 25~100% 낮추거나 동결
|
이번 상생협약으로 순천역세권 건물을 임차하거나 임차할 예정인 41개 점포는 임대료를 25~100% 인하, 또는 동결키로 했다.
임대인 대표로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현 역전시장 상인회장은 “모두들 힘들다고 하지만 임차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이번 상생협약이 순천역세권 상권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석 시장은 “이번 상생협약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시민운동으로 확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