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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
25일 KBS2 '악인전'이 첫 방송된 가운데 김숙, 김준현, 문세윤, 붐, 이주빈, 김요한이 송창식의 라이브카페 규모에 감탄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송창식'이라는 이름이 크게 써진 간판에 놀라며 라이브 카페의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도로 인근에 자리잡은 라이브카페의 전광판에는 '송창식'의 이름이 크게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창식은 이날 방송에서 "이 나이에 만약 내가 한 달 정도 안 걸었다. 그러면 걸음걸이가 제대로 될까? 그러니까 연습은 무조건 해야 한다"며 긴 연습의 이유를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