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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
22일 오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데스파시토' 무대 영상은 100만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당시 무대에서 완벽한 스페인어 발음으로 관심을 끌었다. 억양과 톤까지 어색함이 없던 임영웅은 감성 발라드 장인이라는 수식어와는 또 다른 흥겨운 무대 매너로 '갓영웅'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임영웅의 무대 후 누리꾼들은 "스페인에 갔다왔다" "못하는게 뭐니" "발음 보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데스파시토' 무대 이외에도 임영웅이 열창한 '상사화' 무대 또한 100만뷰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위인 진을 차지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