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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흥군에 따르면 컨설팅 내용은 △운영현황 파악 및 분석 △업소별 방문 1대1 조리 실습교육 3회 이상 △인테리어 및 정리·수납 개선 방안제시 △SNS 활용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등으로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에 거쳐 진행한다.
특히 메뉴 맛을 좌우하는 수제 비법 소스와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아 혼잡이 예상된 경우를 대비한 대용량 레시피 교육, 식욕을 자극하는 상차림 비법 전수, 메뉴와 조리방법에 대한 전문가 노하우 전수 등 대표음식의 맛 향상을 위한 조리실습에 주력할 예정이다.
군이 지난해 개발한 대표음식으로는 고흥서대정식, 고흥갈비탕, 나로도삼치정식, 녹동장어요리 등 4가지다. 삼치요리는 삼치고추장조림, 삼치간장조림, 삼치탕수, 삼치어탕, 삼치커틀렛이 있으며 현재 봉래면 나로도삼치거리 내 음식점 7곳에서 판매 중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안정되면 ‘2020 고흥방문의 해’와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 개통 등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돼 각 분야별 관광객 맞이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